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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팬사랑 흠뻑

 

이상미 기자 | it@newsprime.co.kr | 2008.03.07 16:18:51

[프라임경제] 유에프오타운(www.ufotown.com)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를 7일부터 만날 수 있게 됐다.
 
유에프오타운(www.ufotown.com)은 스타가 직접 문자의 답장을 해줘 8개월 만에 회원 수 20만 명을 돌파, 하루 이용자 5만 5,000명을 기록하고 있는 스타와 팬간 양방향 팬레터 서비스다.

   
 
   
 

지난 3일 M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UFO대작전'에 출연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이번 방송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문자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에 매력을 느끼고, 유에프오타운에 입점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
 
슈퍼쥬니어와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인기 스타가 출연하는 MTV 'UFO대작전'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5시 30분에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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