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의 컴팩트 SUV 티구안이 유럽인들이 뽑은 베스트 SUV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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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해부터는 더욱 더 까다로운 방식으로 선정이 되었는데, 26개국에 걸쳐 분포하고 있는 400만 명의 독자들이 6개 세그먼트 부문에서 각각 베스트 모델을 뽑는다. 그 후 각 부문에서 1등부터 3등까지의 모델은 로마 성능 시험장에 집결시켜 전체적인 성능에 대한 평가를 거쳤다.
이 성능 시험의 심사위원에는 레이싱 전문가를 비롯한 전문 기술자, 여러 편집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티구안은 작년에 출시된 이후 아우토 트로피, 골든 스티어링 휠, OFF ROAD가 선정한 올해의 SUV 등의 수상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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