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의 설계 및 구축, 데이터센터 등 토털 I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시관을 마련하였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전체매출 중 대외매출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보다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케팅 강화 차원에서 각 산업군별 특화된 IT 기술 및 역량을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홍보 전시관을 개설하게 되었다.
롯데그룹의 데이터센터인 UBIT센터 내에 구축된 홍보 전시관에는 UBIT센터 구축과정, RFID, 지능형빌딩시스템(IBS), 홈네트워크, 스마트 카드 등의 U-Business 적용을 통한 경쟁력 확보 노하우, 해외사업 진출 시 현지 환경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사업운영을 지원할 최적의 정보화 서비스 제공 경험 및 IT 인프라, 기업 정보화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능동적, 창의적 교육 서비스 등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이로써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IT서비스 제공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원하는 고객과 차별화된 솔루션과 유비쿼터스 시대의 편리한 서비스를 찾는 고객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롯데정보통신에서 제공하는 최첨단의 IT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롯데센터 12층에 마련된 홈네트워크 사업 데모룸과 연계하여 더욱 생생한 제품소개 및 사업영역을 엿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수명이 길고, 저전력인 루미시트를 이용하여 고정이 아닌 가변성 있게 전시물을 설치하여, 기존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였고, 빛으로의 유도를 통해 공간의 통일감과 동선의 리듬효과를 연출해 냈다.
이번 홍보 전시를 통해 롯데정보통신은 고부가가치의 성장엔진 사업에 대한 영업뿐만 아니라, 고객사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고객사 및 협력사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