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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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10:25:12
[프라임경제]A씨는 어느 날, 자신이 암에 걸려 피를 토하며 죽는 꿈을 꿨다. 이상하게 여긴 그는 어머니께 말씀 드렸고, 어머니는 길몽이라며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했다. 요행을 바란 적이 없는 A씨였지만 꿈을 꾼 당일에는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복권을 구입했고, 며칠 후 믿을 수 없는 일을 경험했다. 복권1등에 당첨된 것이다.
또 다른 복권 당첨자 B씨는 복권을 구입하던 날 자신이 죽어 동생이 통곡하는 꿈을 꿨다고 한다. 그 꿈을 꾼 이후 자신은 복권1등에 당첨됐으며, 취업을 준비하던 동생은 대기업에 입사했다.
보통 우리는 돼지꿈, 불이 나는 꿈, 조상을 본 꿈 등을 길몽이라고 한다. 또한 위의 사례처럼 자신이 죽는 꿈은 승진이나 취직, 성공 등을 예지한다.
하지만 이처럼 꿈과 관련된 미스터리한 현상들에 대해 꿈해몽 전문가는 “길몽을 꿨다고 반드시 현실에서 좋은 일 생기는 것은 아니다”며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면 우연히 꾼 꿈과 연관시키는 것일 뿐이며, 현실에서 행운을 얻는다 해도 아주 사소한 일로 실현되므로 굳이 꿈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로또리치(www.lottorich.co.kr) 역시 “로또리치 회원 게시판에도 행운의 꿈을 꿔 로또복권을 구입했다는 사연이 종종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그 중 당첨된 회원은 드물며, 오히려 적은 돈으로 매주 꾸준히 로또복권을 구입한 회원들이 1~4등에 당첨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실제 223회차 로또복권에서 1등 1개, 2등 6개, 3등 14개, 4등 24개 등 무더기 로또 당첨에 성공한 김승권(가명) 씨를 비롯해 최근 2등에 당첨돼 약 4,500만원을 거머쥔 필명 ‘로또야만세’ 회원도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로또복권을 구입한 결과 행운을 얻은 사례.
이에 대해 로또리치는 “로또복권에 당첨된 회원들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이들은 로또리치의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통해 추천 받은 번호를 활용해 로또 당첨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김승권 씨 외에도 그 동안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배출한 성과를 살펴보면, 266회차(1등 당첨금 약 32억원)에 이어 268회차(1등 당첨금 약 13억원)에서도 1등 당첨번호를 생성하는 저력을 발휘해 로또마니아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5일 231회차에서 50억원대 고액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을 비롯, 현재까지 5차례에 걸쳐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것 역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보여준 놀라운 성과이다.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김승권 씨와 ‘로또야만세’ 회원의 경우 골드티켓 서비스를 이용했다”면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에 의해 가장 엄선된 조합이 제공되고 있는 골드티켓 서비스는 로또리치에서 배출되고 있는 당첨조합 중에서도 압도적인 당첨 비율을 차지하며 뛰어난 실적을 보이고 있으니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