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해상 하종선 사장은 8일 갑작스런 폭설로 피해가 속출하자 출동서비스 복장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고객들을 만났다.
하종선 사장이 차량을 긴급견인하기 위해 견인 고리를 사고차량에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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