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과 에어프랑스가 운영해 오던 파리 노선 취항에 아시아나 항공이 합류하면서 여행사들도 발 빠르게 아시아나 파리취항 기념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모두투어(www.modetour.com)는 아시아나 파리취항을 기념하여 알찬 일정의 다양한 파리취향기념 상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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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세느강 유람선 크루즈 탑승은 물로 세계7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인 ‘피사의 사탑’ 등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낭만의 도시 파리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프랑스 귀족들의 역사적 산물 베르사이유 궁전과 정원관광, 파리 루브르, 바티칸 박물관 관람은 프랑스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기회이다. (가격:성인 기준 2,690,000원)
서유럽 4개국 10일[융프라우+나폼쏘+베니스]은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이태리, 스위스, 파리 등의 서유럽 국가를 모두 돌아볼 수 있는 상품이다.
영화 007 제임스 본드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쉴튼호 등정과 에펠탑, 세느강, 루브르, 바티칸 박물관을 방문 외에도 콩고드 광장, 개선문, 패션과 문화의 샹제리제 거리를 거닐 수 있다.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는 곤돌라를 탑승하고 화산폭발도시 봄베이, 고급휴양지인 쏘렌토, 세계3대 미항 나폴리 관광코스도 포함되어 있다.(가격:성인 기준 2,790,000원)
모두투어 서유럽팀 최현덕 팀장은 “아시아나의 파리노선 합류로 항공좌석수가 늘어나면서 고객들 각각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아시아나 항공의 소물리에 스튜어디스와 함께 떠나는 와인관련 상품 등 보다 더 다양한 모두투어만의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 파리취항 기념 이벤트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 중 3월 15일까지 계약금을 결제한 성인 여자 고객에게는 ‘라프레리 루즈 파우더’를 파리현지에서 증정하고 여행 후기를 작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꼬달리 바디로션&립밤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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