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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 밀라노 냉난방 박람회(MCE 2008) 참가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03.10 11:19:58

[프라임경제] 김영대 대성 회장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밀라노 냉난방 박람회(이하 MCE 2008)’에 참가, 동·서 유럽 시장 개척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MCE 2008’은 냉동공조 및 난방, 에너지, 수처리 관련 최신 제품이 전시되는 대규모 전시 행사로 2년에 한 차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다.

올 해로 36회를 맞이하게 된 이전시회는 관련 행사 중 유럽 최대의 규모로 꼽히며,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만큼의 전문적인 대규모 전시회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태리, 프랑스, 독일 등의 주요 업체를 비롯, 전 세계 총 56개국 2,617 업체가 참여하고, 약 17만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성쎌틱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S-Line 프리미엄 콘덴싱 가스보일러’, ‘S-Line 콘덴싱 가스보일러’, ‘e-스마트 가스보일러’ 및 ‘e-스파 가스온수기’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 중 특히 ‘S-Line 프리미엄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e-스파 가스온수기’를 성공적으로 알리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대성쎌틱의 고봉식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성쎌틱’의 높은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들을 유럽 시장에 성공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전 세계 바이어와 관련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동·서 유럽 시장의 문을 여는 초석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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