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시멘트(주)의 정통 36홀 회원제골프장인 오스타컨트리클럽은 지난해 남코스 개장에 이어 오는 5월 북코스 개장을 앞두고 회원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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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타 컨트리 클럽측이 소개한 클럽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서로 다른 남코스와 북코스의 절묘한 조화”
클럽하우스에서 코스 전체의 아름다움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남코스는 북코스와는 대조적으로 푸르른 수림이 병풍처럼 필드를 감싸는 한 폭의 수채화처럼 자연이 가져다주는 포근함을 느낄 수 있으며, 코스의 곳곳에 전략적으로 배치해 있는 벙커 또한 라운딩의 묘미를 배가 시켜 준다.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 설계, 아름다운 자연을 통째로 담았다”
오스타C.C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담아 놓은 정통 36홀 회원제골프장으로 세계적인 골프코스 디자이너인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에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했으며, 천혜의 자연조건인 울창한 수목과 능선 등 청정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전하여 친환경적인 골프장으로 조성됐다.
오스타C.C를 직접 방문한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는 “오스타C.C는 내가 설계한 골프장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코스 중 하나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 오스타C.C가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골프장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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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국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제주도의 해비치C.C(36홀)와 해비치호텔(6성급)의 주말 및 주중 정회원 자격을 부여받는 혜택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둔내 현대성우퍼블릭과 오스타단양C.C 할인우대, 그리고 현대성우리조트의 콘도(객실), 스키, 식당, 부대시설 등을 회원 또는 준회원 대우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오스타 C.C는 지난해 10월 착공된 신갈-호법간 도로 확장공사와 내년 초 완공예정인 동서고속도로(강일-춘천) 및 제2영동고속도로(광주-원주)의 신설 예정에 따라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어 향후 가치가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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