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10일 창사 21주년을 맞아 새로운 CI (기업정체성)를 개발 발표했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로운 CI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활동중인 그래픽 디자이너 Alexis Park의 작품으로, 검정과 짙은 주황색을 사용해 '신뢰'와 '창의성'을 표현했다.
CI 폰트로는 21세기 퓨처리즘을 반영한 최첨단 그래픽 서체를 사용했고, 이와 함께 짙은 주황색 박스를 형상화 한 로고로 PR 컨설팅사로서 ‘틀을 깬 사고와 전략(out-of-box thinking)’을 강조했다.
명함의 경우 여성과 남성직원의 CI 디자인을 각각 남녀의 옷깃 방향에 따라 상호 차별화 하는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채택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로운 슬로건인 'The Client's Company (고객의 회사)' 개념을 반영해 직원과 고객사에게 보다 친근한 맞춤형(customized)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닮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