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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장백지 매기Q 종흔동등 누드 사진이 유출돼 벌어진 진관희 섹스스캔들 사건이 표면상 일단락 지어진 듯 했으나 엉뚱한 곳에서 새로운 사건이 돌출됐다.
홍콩 잡지 '쾌주간' 최신판에 따르면 진관희 사건과 관련한 두 명의 여자 연예인이 성병에 걸린 것 같다는 얘기가 꾸준히 돌고 있는 것이다.
이 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경찰측은 진관희의 컴퓨터 속에서 1만장의 사진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사진들 중 새롭게 찾아낸 연예인들은 여태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연예인들로, 모델을 비롯한 기타 여성들로 대략 100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진들 중 두 명의 연예인은 성병에 걸린 것 같다는 것이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진관희 사건 관련 연예인들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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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홍콩경찰이 성병에 걸린 것으로 추측되는 두 연예인의 특징이다.
<1번 연예인>. 청순한 외모에 연예 활동을 한지는 오래됐으나, 그다지 유명한 편은 아니다. 연예인 활동은 많지 않았지만, 재산이 적지 않아 스무살 정도에 이미 집과 차를 가지고 있다.
항상 매니저와 함께 다니며, 최근 몇 년 동안 ‘바람둥이’라 소문난 아무개(밝혀지지 않음)와 친밀한 관계였다고 한다.
<2번 연예인>. 30세 정도의 나이에 연예 활동과 휴식을 반복하며, 외로움을 많이 타 여행을 자주 다닌다. 사생활이 문란하고 그 간의 연예계 활동은 평범했다.
예전에 감독과 다툰적이 있으며, 자신의 매니저에 대한 태도가 좋지 못하다. 최근 몇 년 사이 풍수지리에 빠져있어 집 안에서 무척 많은 복숭아 꽃을 재배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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