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열린사이버대학이 20번째 학술교류 대학을 맞이하면서 ‘컨소시엄 20’ 클럽을 달성하였다.
열린사이버대학교(www.ocu.ac.kr 총장 장성근)는 올해 개교 31주년을 맞이하는 협성대학교(총장 최문자)와 학술교류에 관한 협정을 체결, 컨소시엄 대학을 20개교로 늘렸다.
이번 협정 체결로 양 대학은 재학생간 상호 학점 인정 및 도서관을 포함한 교사(校舍) 공동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교과목 개설과 담당 교수 배정에 관한 협조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열린사이버대학교 장성근 총장은 “이번 ‘컨소시엄 20’ 클럽 가입은 꾸준하게 전국의 대학들과 컨소시엄을 맺고, 본교의 설립 취지인 ‘열린 교육’을 실현해 나간 결과”라며, “앞으로도 컨소시엄 확대를 위해 국내는 물론 해외의 대학들과도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