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한킴벌리(대표 김중곤 www.yuhan-kimberly.co.kr)의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가 ‘그린핑거 순한 썬로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순한 피부를 원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개발되었으며, ‘Non-chemical 자외선 차단 필터’와 특허 출원된 ‘피부산림욕 성분(Skin Forest ComplexTM)’을 적용, 강한 봄철 자외선은 물론 매일매일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아기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린핑거 순한 썬로션’은 기존 썬로션의 불편한 점으로 지적되던 강한 피부 자극을 개선하여 ‘순한 자외선 차단제’를 원했던 고객의 니즈를 실현한 제품이다.
‘Non-chemical 자외선 차단 필터’를 사용해 민감하고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순하게 보호하도록 배려했고, 여기에 특허출원된 유한킴벌리만의 ‘피부산림욕 성분(Skin Foresting ComplexTM)’ - 피톤치드 성분의 편백나무 추출물과 보습식물로 구성 – 은 피부가 산림욕을 한 듯 자외선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빼어난 진정 및 보습효과를 선사해준다. 봄철엔 겨울 동안 외출이 줄면서 자외선 방어력이 약해진 피부를 위해 더욱 주의가 필요한 만큼 ‘그린핑거 순한 썬로션’은 더욱 특별하다. 특히, 부드럽고 얇게 잘 펴 발라지며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은 매일 사용해야 하는 고객의 기분까지 산뜻하게 해준다. 실제 고객 조사에서도 자외선 차단제 사용시 가장 중요시 하는 속성 중의 하나가 산뜻한 사용감이다.
베이비 썬케어 시장은 올해 1,500억 원 규모로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는 베이비 스킨케어 시장 내에서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50억 원 내외로 추산되는 베이비 썬케어 시장은 최근 2년간 70% 가까이 성장하며, 전략 품목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급성장하는 썬케어 시장에서 스타 브랜드로 성공한다면 기존 베이비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할 수 있기 때문. 따라서, 올해 베이비 스킨케어 시장 1위를 넘보는 유한킴벌리에서는 ‘그린핑거 순한 썬로션’을 통해 제품 라인업 다양화는 물론,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복안이다.
유한킴벌리 이호경 이사는 “아기의 피부 건강을 위해 때에 맞춰 썬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비율이 4년 만에 2배나 증가할 정도로 엄마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고, 그 만큼 고객의 니즈도 다양해 지고 있다.”며 “자외선 차단을 기본으로, 순한 피부와 산뜻한 사용감까지 고려한 만큼 ‘그린핑거 순한 썬로션’이 곧 나들이 필수품으로 자리잡는 것은 물론, 그린핑거에 대한 고객 선호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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