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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화이트데이' 프로모션

 

이상미 기자 | it@newsprime.co.kr | 2008.03.11 17:52:15

[프라임경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레스토랑은 화이트데이를 맞은 연인을 위한 특별한 디너를 선보인다.
이번 화이트데이 프로모션은 쉐어링(Sharing) 메뉴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거리를 준비한 것이 특징. 한강의 야경이 아름답게 보이는 각 레스토랑의 창가 좌석에는 화이트데이를 위한 특별 디너로 '쉐어링(Sharing) 메뉴'가 준비된다. 이 메뉴는 이름 그대로 커플이 다정하게 나눠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포크와 나이프 등도 하나씩만 셋팅해 서로 먹여줄 수 있도록 컨셉트를 잡았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뷰'는 멜롯 소스를 곁들인 한우 안심구이와 바닷가재를 메인으로 한 코스 디너와 샴페인을 10만원에 준비했다.

   
 '더뷰'-초콜릿

분홍과 보랏빛 리본으로 장식된 샴페인 글라스 속에는 샴페인의 스파클링을 더욱 돋보이게 할 서프라이즈 아이템이 들어 있어 보는 즐거움 또한 선사한다.

♦이탤리언 레스토랑 '델비노'에서는 야채를 곁들인 양, 송아지, 소고기 구이를 메인으로 한 코스 요리와 화이트와 레드 와인, 샴페인을 한잔씩 맛볼 수 있는 디너를 16만 원에 만날 수 있다.

   
  '델비노'-홍초샤벳  

특히 델비노의 샴페인은 연인의 잔이라 불리우는 받침이 없는 샴페인 플루트인 ‘뽕뽄느’에 서브된다.

♦피자 전문 레스토랑 '피자힐'에서는 게살과 조개를 곁들인 푸실리 파스타를 비롯한 디너 메뉴와 디저트 와인을 8만 원에 즐길 수 있다.

   
 '피자힐'

평소 창가쪽 좌석은 창 밖을 측면으로 바라보게 되어 있지만 이날만큼은 아름다운 야경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세팅이 변동된다.

캐쥬얼한 느낌의 데코레이션도 화이트데이를 맞아 포멀하게 꾸민다. 꽃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남성 고객을 위해 여자친구를 위한 장미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

♦스카이라운지 & 바 '스타라이트'는 겨자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안심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한 디너와 와인 한 병을 17만 원에 제공한다.

   
  '스트라이트'-아이스크림  

한강의 로맨틱한 야경과 최고의 서비스로 프러포즈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스타라이트는 이날 밸리 댄스와 재즈 밴드 공연, 캐리커쳐 시연 등 특별 이벤트로 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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