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씨푸드오션 (대표 박동호 /www.seafoodocean.co.kr)은 봄철을 맞아 샐러드케익 등을 비롯한 30여종의 신메뉴을 새로 마련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들 30여종의 신메뉴는 고객이 메인요리를 주문할 경우에는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씨푸드오션 측은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3,4월 두 달간 매주 월,화 점심시간(11-16시)을 더블할인 시간으로 정하고, 최대 30%할인 혜택(멤버스혜택 10%+제휴카드할인 최대 20%)외에도 씨푸드바 무료이용권 등의 경품 행사를 마련한다. 또 메인메뉴 주문시 얄리 와인 20%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이번에 바뀐 신메뉴 중 단연 눈길을 모으는 것이 바로 제철 봄나물,호박,감자 등을 활용한 샐러드로 만든 케익. 샐러드케익 외에도 봄철을 테마로 정해 다양한 봄나물을 이용한 튀김, 비빔밥, 연어샐러드, 야채요리 등 정통의 맛과 잃기 쉬운 입맛을 돕기 위해 멕시칸 정통 요리인 브리또, 타이칠리 샐러드등의 이국적인 맛을 보강했다.
이 밖에도 씨푸드 위에 올리브오일이나 가벼운 소스를 얹은 이국적인 세비체요리와 이탈리아 정통요리인 ‘부르스케타’ 요리 등이 눈길을 모은다. ‘베트남쌀국수’와 즉석그릴메뉴인 ‘데판야끼’ 또한 덤으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