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CC건설은 경기 오산시 갈곶동에 ‘오산KCC스위첸’ 아파트를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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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부동산뱅크> |
지하 1층∼지상 21층 7개 동으로 108∼140m², 408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오산시는 경부고속도로와 수도권 광역전철을 끼고 있어 교통 여건이 좋은 편이다.
주변에는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으며 학군도 풍부하다. 아파트 단지 왼쪽으론 오산천이 흐르고, 오른쪽으로는 작은 공원이 있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도 갖추고 있다.
내부 설계도 고급스럽고 깔끔함이 장점이다. 108㎡는 젊은 층의 취향에 맞춰 모던하게 인테리어를 했다. 140㎡는 중년층을 타깃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로 꾸몄다. 또 대부분의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거실벽체를 대리석 또는 대리석 느낌이 나는 타일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분양가는 3.3㎡당 770~819만 원으로 최근 주변에 입주한 새 아파트보다 3.3㎡당 100만 원 가량 싸고, 최근 오산시 에서 분양된 다른 아파트보다 3.3㎡당 10~70만 원 저렴하다. 입주는 2010년 상반기 예정이다.
문의 : (031)377-4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