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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나무 우유 마시면 태안 살린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12 15:35:22
[프라임경제]동원데어리푸드(대표 김명길)의 패밀리브랜드인 ‘소와나무’가 사회환원캠페인, ‘I Love 캠페인’을 통해 태안 살리기에 나선다.

‘I Love 캠페인’은 소와나무 우유를 통해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제공하며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기부를 실천하는 사회환원 캠페인이다. 동원데어리푸드는 매달 새로운 캠페인 주제에 맞는 한정 우유패키지를 만들어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게 된다. 또한 캠페인 제품의 매출 1%를 관련 사회단체에 기부를 하게 된다. 캠페인 제품은 이마트를 통해 판매된다.

13일부터 일주일간 판매되는 소와나무 ‘I Love Spring’ 우유는 봄의 시작과 함께 ‘I Love 캠페인’을 알리는 첫 제품이다. 본 제품에 대한 매출 1%는 국내 최대 환경단체인 “환경운동연합”의 태안 살리기 비용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동원데어리푸드 마케팅실 배창봉 과장은 “‘I Love 캠페인’은 소비자가 매일 접하는 우유를 통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사회환원 캠페인이다.”며 “특히 주 고객인 어린이들이 패키지에 디자인된 사랑 나눔 정보를 통해 사회환원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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