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2일 장내시장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장외 주요종목들은 약보합세를 보였다.
금호생명(-3.54%)은 사흘째 내림세를 보이며 하락율은 더욱 커져 2만8600원으로 마감했으며, 동양생명(2만4250원)과 삼성생명(65만5000원)도 각각 2.61%, 1.5% 내림세를 보였다.
미래에셋생명(+0.85%)도 장초반 소폭 조정을 받았으나, 장중반 상승전환에 성공해 생보사 종목 중 홀로 오름세를 보였다.
IT관련주에서는 삼성SDS(5만9250원)와 서울통신기술(2만7750원)은 관망세를 보였으며, 엘지씨엔에스(3만9150원)는 1.03% 올랐다.
전일 관망세를 보이던 코리아로터리서비스는 이날 8.97%의 상승율을 기록하며 2만152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건설주에서는 포스코건설(-2.04%)은 12만원으로 박스권 움직임을 보였고, 동아건설(3만5500원)과 SK건설(5만9000원)이 각각 2.74%, 4.07% 하락마감했다.
반면 LIG건영(+2.27%)은 3일만에 반등에 성공해 1만1250원을 기록했다.
범현대관련주들은 관망세가 우세한 가운데 현대삼호중공업(+1.4%)과 현대택배(-3.26%)가 각각 10만8500원, 1만400원으로 등락이 엇갈린 모습이다.
이 밖에 엠게임(-0.22%)과 휠라코리아(-0.37%)는 소폭 내림세를 보였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에서는 예비사업설명서를 제출하고 내달 공모일정을 발표한 약진통상(2만4000원)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청구종목에서는 셀트리온(+3.21%)과 쎄트렉아이(+12.5%)가 오름세를 보였으며, 승인 종목에서는 고영테크놀러지(7800원)와 제이씨엔터테인먼트(8650원)가 각각 0.65%, 1.76% 상승했다.
반면 승인 종목인 브리지텍(-10.26%)은 3500원으로 하락폭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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