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육군훈련소(소장 장종대)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김수지) 연무대 학습관이 생긴다.
육군훈련소 학습관은 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총장 김수지)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문을 열게 되었으며, 육군 장병들이 훈련을 받으면서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30여대의 최신 컴퓨터를 비롯한 교육기자재 등을 구비하였고, 병영도서관도 함께 세워졌다.
서울사이버대는 지난해 11월 육군훈련소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육군 장병들의 온라인 교육을 지원하면서 논산훈련소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문화공연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장병들을 위해 국립발레단/국립오페라단과 함께 논산훈련소 최초로 ‘스페셜 갈라 공연’을 후원하였고, 군인∙경찰상담사 양성과 교도분야의 청소년·여성 심리상담전문가 양성에 목표를 둔 군경상담학과를 올해 국내 4년제대학 최초로 개설하기도 했다.
김수지 서울사이버대학 총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 국군장병들이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는 최첨단 학습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육군훈련소 서울사이버대학 학습관에서 마음껏 자기 발전의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