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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주제, 이색 웨딩쇼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3.13 15:00:57
[프라임경제]본격적인 웨딩철을 앞두고 휘슬러(대표: 김정호)와 라뷰티코아가 200여명의 예비신부를 초청,특별한 웨딩쇼를 열었다.
   
 
   
 


국내 최초의 스타일 웨딩홀 M.Amoris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웨딩 드레스 샵 ‘초이꾸뛰르’의 명품 웨딩드레스와 디자이너 ‘지해’의 아름다운 드레스 패션쇼가 펼쳐지며, 휘슬러, 아우디, PAVV, LG와인셀러, 샘소나이트, 비욘드 등 각종 웨딩 용품이 전시되었다.

유명 드레스의 화려함과 혼수용품의 실용성이 조화된 ‘The Queen’의 백미는 휘슬러를 주제로 제작된 이색 웨딩룩. ‘주방명품 휘슬러와 웨딩 드레스의 조우’로 이름 붙여진 오프닝 무대에서 선보인 웨딩 드레스는 디자이너 최재훈이 예비신부들의 혼수용품 위시리스트 1호 휘슬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 낸 작품으로, 스커트 자락에 휘슬러의 대표적인 브랜드 솔라 냄비를 프린트하고 제품 디테일을 직접 붙여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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