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자사의 2008년 이미지 캘린더가 국제적인 권위의 머큐리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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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한국 전통 종이인 한지에 인쇄하여 세련되면서도 기존 캘린더와는 차별화된 느낌을 부여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디자인 전략을 바탕으로 한국타이어가 추구한 컨셉과 아트웍의 절묘한 조화가 높게 평가되어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 된 것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07년에도 인터내셔널 에이알씨 어워드 애뉴얼 리포트 부분에서 동상을 수상하기도 하는 등 디자인 및 홍보 제작물과 관련해 잇따라 국제적 공모전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한편, 올해 공모전에는 23개국에서 970점이 출품되었고, 3회에 걸쳐 엄격한 심사가 진행되어 3회 평가점수를 평균하여 최종 점수를 부과하여 수상작들이 선정되었다. 관련 시상식은 13일(한국시간 14일) 뉴욕 맨하튼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다.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김세헌 상무는 “홍보 제작물 관련 국제 공모전에서의 잇단 쾌거는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가치 향상 전략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일조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한국타이어 브랜드가 세계 초일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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