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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IPO/삼성생명 소폭반등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3.13 18:16:39

[프라임경제] 13일 장외시장은 투자심리 위축이 여전한 가운데 종목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삼성생명(+1.53%)과 금호생명(+0.52%)은 4일 만에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미래에셋생명(-1.69%)은 5일간 4.23%내리며 4만원대를 위협받았다.

삼성그룹주도 종목간 등락이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삼성SDS(+0.84%)는 5만9천원대에서 공방이 이어졌고, 시큐아이닷컴(+2.92%)은 2일 연속 상승한
1만2350원을 기록했다. 삼성네트웍스(7600원)는 하락추세가 이어져 1.94% 내렸고, 서울통신기술도 1.26% 하락했다.

현대삼호중공업(-0.46%), 현대택배(-0.48%)가 소폭 하락한 가운데, 위아(2만6000원)가 4% 상승
한 채 마감됐다. 현대캐피탈(2만6500원),현대카드(1만3750원)는 장기간 등락이 없는 관망세가 이어졌다.

포스코건설은 12만원으로 보합을 보였고, 포스콘(10만6750원)은 0.23%오르며 최근의 강세를
유지했다. 동종업종인 한국인포데이타(-4.44%)와 한국인포서비스(+3.9%)는 대조적인 주가흐름을 보였다.

CJ투자증권(5900원)은 1.67% 내리며 4일만에 5000원대로 조정을 받았고, 리딩투자증권(1350원),
팍스넷(4900원)은 가격변화가 없었다.

한편,엘지씨엔에스(+2.81%)는 1개월여 만에 4만원대 재진입에 성공했다.

3500원에 공모가를 결정한 제너시스템즈는 30%가량 급락한 4750원에 기준가를 형성했다.

셀트리온 4950원(+2.59%), 세트렉아이 2만5000원(+11.11%),케이제이프리텍 2600원(+4%)으로
주요 심사청구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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