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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여행이 20만원대!

모두투어, ‘싼Day 투어' 중국상품 출시

권지현 기자 | culture@newsprime.co.kr | 2008.03.14 15:30:00

[프라임경제] 모두투어(사장 홍성근)가 올림픽 개최지인 북경을 비롯한 중국 전역을 알뜰하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 만리장성]
◆‘북경 만리장성 4일’
동방의 고대도시이자 최근에는 국제도시로 급부상한 중국의 수도 북경 중심관광지를 29만9,000원에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다.

명, 청조의 황제 24명이 살았던 자금성과 규모의 광대함에 놀라는 천안문 광장, 북경 최대의 번화가 왕푸징 거리에서 변화한 중국모습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만리장성,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족관 부국해저세계를 관람하게 된다.

이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중국 전통녹차와 북한 전통음식과 북경 대표요리인 카오야 오리구이가 제공된다.

◆‘하이난 BEAUTIFUL SPRING RESORT 5일’
세계 2대 청청 지역으로 빼어난 자연 경관을 보유한 하이난의 다양한 문화체험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야자수와 백사장이 그림처럼 펼쳐진 대동해서 해양스포츠를 즐기며 각종 야생 원숭이의 재주도 감상할 수 있다.

   
    [▲ 하이난섬]
리족민속촌에서 원주민들의 민속가무를 관람하고 형형색색의 조명이 수놓는 밤하늘이 펼쳐지는 녹화두 공원은 연인들의 데이트장소로도 유명하다. 가격은 성인기준 39만9,000원부터이다.

◆‘서안 병마용 아방궁 5일’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인 진시황릉 및 병마용을 견학하고 당현종과 양귀비의 집이 있는 흥경공원을 방문한다. 중국에 현존하는 종루중에서 제일 크고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는 서안의 상징 종루야경을 즐기며 여걸 서태후가 별미로 즐겨먹었다는 서안전통 교자연 특식이 제공된다.

그 외에도 중국 5000년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지(故地) 곳곳을 방문할 수 있는 이 상품가격은 29만9,000원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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