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열린사이버대학교(
www.ocu.ac.kr 총장 장성근)는 옥션(대표 박주만)과 ‘온라인창업전문가’과정을 개설했다.
옥션은 열린사이버대학과 함께 ‘셀러(판매자) 위탁교육’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를 통해 옥션에서 셀러로 활동하고 있는 판매자는 열린사이버대 입학 시 학점당 계산되는 수업료의 30% 장학금 혜택도 누리게 된다.
열린사이버대 관계자는 ‘소자본 예비 창업자들의 온라인창업학과 입학이 잇따르고 있다며, 오픈 마켓 1위 기업인 옥션과 산학협약에 쇼핑몰 운영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학과의 특성이 큰 메리트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열린사이버대학교 장성근 총장은 “학과 개설과 산학 협약을 통해 열린 마켓에서 시장 자본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육성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학과와 산학 협약을 통해 평생교육의 장 마련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