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실용중국어능력 인정시험인 ‘C.TEST(Test of Practical Chinese)’의 지필시험이 4월12일(토) 서울과 부산에서 시행된다.
‘C.TEST’는 북경어언대학의 한어수평고시중심(HSK)에서 연구, 개발한 시험으로, 중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의 사회생활 및 일상업무에서의 중국어 실제 응용능력을 테스트하는 실용중국어능력 인정시험이다. 시험은 지필시험과 말하기시험으로 나뉘며, 지난 2월 16일에는 ‘C.TEST’ 말하기시험이 국내 최초의 중국어말하기시험으로서 개최된 바 있다.
이번에 시행되는 지필시험은 초급과 중고급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초급은 듣기, 문법과 독해의 두 부분으로 나뉘며, 중고급은 듣기, 응용의 두 부분으로 나뉜다.
접수기간은 3월 21일(금)까지이며 C.TEST 홈페이지(www.c-test.or.kr)에서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