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최수종이 한마음재단 명예이사로 위촉됐다.
지엠대우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은 지난 16일 인천문학 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FC의 사전행사에서 탤런트 최수종을 사회복지법인 지엠대우 한마음재단 명예이사로 위촉하는 ‘명예이사 위촉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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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수종은 “한마음재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봉사가 주축이 되고 있다고 들었다. 이러한 뜻 깊은 활동에 동참해 지엠대우 임직원들과 보람을 나누고, 보다 많은 분들에게 활동을 알려 재단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재단 명예이사 위촉식에 앞서 그리말디 사장이 이끄는 지엠대우팀과 일레븐 연예인축구단(단장 최수종)이 친선 축구경기를 갖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마음재단은 2005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설립 이후 지금까지 차량기증, 건강보험료지원, 김장김치지원, 장학금전달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펼쳐왔고, 복지시설 및 공익단체 지원사업, 자원봉사활동 등을 활발히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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