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링크나우(www.linknow.kr)는 벤처캐피탈의 투자심사역들을 초청해 '이런 기업이 투자 유치에 성공한다'는 주제로 오는 27일 저녁 7시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벤처캐피탈 초청 세미나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링크나우에는 100여명의 벤처캐피탈 소속 회원이 가입해 있고, 이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자 기업 회원 간의 인맥 연결과 투자 요청이 온라인 상에서 활발히 이루어져 실제로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링크나우가 비즈니스용 온라인 인맥 연결 서비스이지만, 오프라인 활동이 뒷받침되어야 비즈니스에 실제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벤처캐피탈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각계 각층의 네트워킹을 원활히 하도록 하는 행사를 정기적으로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에서 LG벤처투자 구중회 이사는 '투자자를 설득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한다. 이어 스틱인베스트트먼트 박지훈 차장이 '중소 제조업체의 투자유치 성공 사례와 교훈'을, 소프트뱅크 임지훈 선임 심사역이 '인터넷 기업의 투자 유치 성공 사례와 교훈'을 주제로 강의와 질의 응답을 한다.
마지막으로 M&A포럼 ㈜스페셜리스트아카데미 김종태 대표가 '국내 기업의 M&A 성공 사례와 교훈' 을 주제로 강의를 하며 사회는 필립파트너스 정양현 대표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