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홍콩의 톱스타 리밍(여명, 42)이 14살 연하의 모델 러지얼(28)과 극비리에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
러지얼은 키 173cm, 몸무게 50kg의 늘씬한 키와 몸매를 자랑하는 인기 모델로, 러지얼과 3년간 교제해 온 여명은 러지얼의 누드 사진 유출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애정과 사랑을 보여왔다.
또한 과거 배우 스치(서기, 31)와 7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게된 원인에 러지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3년간 교제해 왔으며, 이번 결혼식은 측근과 지인 10명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진 것으로 밝혀졌다. 결혼식 후 이들은 최고급 스위트룸에서 이틀간 허니문을 즐기고, 70억원대의 호화별장을 구입해 신접 살림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명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강산미인-연의 황후' 가 4월 9일 국내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는 31일 영화 홍보차 주연배우 진혜림과 함께 방한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