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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씨 정보통신, 22인치 LCD모니터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18 10:05:59
[프라임경제]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은 ‘제우스5000 220MVFC DELUXE(디럭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최초로 동적 명암비 10,000:1을 지원하는 ‘제우스5000 220MVFC 디럭스’는 지난 2월 말 자체 R&D센터의 피땀 흘리는 연구결과로 일궈낸 신기술을 최초 적용한 제품으로,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은 물론, 동영상 재생시 높은 동적 명암비 구현으로 실감나는 화면을 볼 수 있다.

이 제품은 22인치의 와이드 화면에 삼성전자의 정품 22인치 패널을 장착한 제품으로, 1,680 * 1,050의 해상도와 300 칸델라의 밝기를 제공하며, 작년 12월 개발된 HSA(Hi speed action)의 기술을 적용한 2ms의 획기적인 응답속도로 기존 LCD 패널의 잔상 및 색 번짐 현상을 해결했다.

이와 같은 2ms의 빠른 응답속도와 동적명암비 10,000:1 기능 지원으로 그 어떤 제품보다 실감나는 화질을 보여주는 프리미엄 명품 제품이다.

또한, HDMI단자와 컴포넌트, DVI, D-SUB 등의 다양한 입력 단자가 지원되며, 다른 화면을 동시에 표기 할 수 있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과, 편리한 입력 단자 변환과 메뉴 조정, PIP 설정 등을 할 수 있는 전용 리모컨이 제공된다.

비티씨정보통신의 오종협 책임연구원은 “제우스5000 220MVFC 디럭스는 동적 명암비 10,000:1과 응답속도 2ms가 동시 지원되는 제품으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실감나는 화질의 시대를 열었다”며,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 책임을 갖고, 고객들에게 보다 선명하고 실제 같은 영상 구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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