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시네마(대표 김광섭)는 그 동안 예술 영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예술 영화들에 대한 관심의 일환으로 롯데시네마는 2007년 국제 영화제 수상작 및 이슈화되었던 영화들 10편을 상영하는 “롯데시네마 아트필름 페스티벌”을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2주간 개최한다.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 일산, 부산 센텀시티관에서 진행되는 본 영화제에서는 칸 영화제에서 수상한 <밀양>, <잠수종과 나비>, <4개월, 3주 그리고 2일>, 베니스 영화제에서 수상한 <색, 계>,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수상한 <타인의 삶>, <원스>, <라비앙로즈> 등 작품성과 예술성을 갖춘 예술 영화들이 상영된다.
일반, 청소년 모두 본 영화들을 편 당 4,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으며,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예매 또는 해당 영화관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롯데시네마 아트필름 페스티벌”을 비롯, 롯데시네마는 향후 매니아층 및 일반 관람객이 예술 영화에 친숙히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다양한 장르 및 국적의 예술 영화를 상영하며 예술 영화 저변 확대에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