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폭스바겐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살린 두 번째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중순부터 전국적으로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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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사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에서는 폭스바겐이 독일 최강의 자동차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기 위해 제작됐다"며 "스포츠카 만이 아우토반에서 고속주행을 하던 1970년대, 시속 200km/h를 넘어 달리는 해치백 모델인 골프 GTI의 개발, 대량 생산의 유혹은 뿌리치고 전용 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럭셔리 세단 페이톤 등 오직 폭스바겐이기에 가능했던 사례를 속도감 있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의 박동훈 사장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들을 통해 폭스바겐이 독일은 물론 자동차의 본질을 대표하는 자동차 메이커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한국 시장에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광고 캠페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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