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배스킨라빈스(
www.baskinrobbins.co.kr)가 ‘아이스크림 느낌’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5인조 실력파 그룹 ‘빅뱅’과 함께 아이스크림의 느낌을 음악으로 연주한 ‘아이스크림 음악’편 CF를 선보인다.
이번 CF는 총 3편으로 제작되며, 빅뱅의 다섯 멤버가 각자 아이스크림을 먹고 그 맛을 악기 연주로 표현한다. 빅뱅의 멤버들은 각자의 상상력과 느낌을 살려 드럼, 피아노, 트럼본을 연주하고 비트박스를 보여주는 등 재미있고 유쾌한 스토리로 완성했다.
바닐라와 블루베리 아이스크림에 팝핑캔디가 톡톡 쏘는 ‘슈팅스타’편, 청사과맛 샤베트와 민트 아이스크림으로 상큼한 ‘애플민트’편, 그리고 블루베리 시럽과 치즈가 어울러진 아이스크림으로 먹는 케이크 ‘블루베리 치즈케이크’편 등 총 3편이다.
l <슈팅스타> 편
평소 드럼을 연주하는 빅뱅의 대성은 스튜디오의 한 코너에서 드럼 채를 빙글빙글 돌리며 연습 중이다. 아이스크림의 느낌을 드럼으로 연주해보라는 말에 황당하지만 재미있어하는 대성.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바닐라와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위에 블루 캔디가 톡톡 튀는 아이스크림을 베어 물고, 그 느낌을 내는 드럼의 소리를 고르려는 듯 조금씩 이곳 저곳을 쳐보며 연주를 한다. 아이스크림 이름을 알려주자 “둥- 둥- 둥- 탁탁“ 조금씩 빨라지는 드럼 연주와 함께 신난 대성이 마치 별똥별이 내려 꽂히는 듯한 느낌으로 “슈-팅 스타!!”하고 외친다. 맛있게 ‘슈팅스타’를 한입 먹고, 또 먹고… 보는 이도 군침이 돌 정도로 맛있게 먹는 대성, 신나는 리듬이 점점 완성될 때 캔디가 씹힐 때 톡톡 쏘는 것이 바로 이 느낌이라는 듯 툭 던지는 한마디, “너 진~짜 쏜다!” 리듬을 타며 드럼을 연주하는 대성에 맞춰 자신의 악기를 연주하는 나머지 멤버의 모습이 흥겹게 보인다.
l <애플민트> 편
“눈 오는 날 따라 다르고, 비 오는 날 따라 다르고…” 매일매일 달라지는 기분에 따라 아이스크림을 표현하는 음악의 느낌도 달라질 것이라고 말하는 태양. 아이스크림의 느낌을 피아노로 표현해보라는 주문에 그는 의아해하면서도 제법 자신 있게 대답한다. 피아노 앞에 나란히 앉은 태양과 승리가 은은한 민트향이 감도는 민트 아이스크림과 청사과맛 샤베트가 어울러진 아이스크림을 들고 유심히 살피더니, 이름을 물었다. “애플민트? 애플민트!” 승리와 태양은 이름을 곱씹으며 조심스럽게 아이스크림의 맛을 본다. 이 느낌은 ‘솔’일까 ‘라’일까? 둘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는 듯 “와우-“를 반복하며 건반을 두드린다. 서로 장난스럽게 다른 멜로디를 주거니 받거니 하다 보니 어느새 피크닉 가는 듯한 경쾌한 음악이 완성된다. 마침 “소풍 가는 느낌?”이라며 승리에게 말을 거는 태양의 모습과 함께 가볍고도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에 다른 멤버들이 신나게 합주를 시작한다.
l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편
G-Dragon에게 아이스크림을 트럼본으로도 연주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더니, “아니, 트럼본을 뭘로 보시고~!!” 당당하게 대답하더니 “이 느낌을 음악으로…?” 하며 옆에 앉은 T.O.P을 쳐다본다. 둘의 손에 들려있던 보라색 시럽과 치즈조각이 어울러진 아이스크림. 이내 장난기 발동, 번쩍이는 금빛 트럼본으로 장난스럽게 “부우~” 불어보는 G-Dragon. 아이스크림의 이름을 알려주자,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한입 먹은 후 T.O.P이 리듬을 넣어 “블루우-베리, 치키치키 치즈-케익!” 하고 랩을 한다. 어느새 힘차게 트럼본을 부는 G-Dragon에 맞춰 T.O.P은 즉흥적으로 비트박스를 넣기 시작한다. 트럼본의 부드러우면서도 힘찬 소리와 비트박스의 강렬한 리듬이 어우러져 재즈와 힙합이 믹스된 음악이 된다. 흥겨운 연주에 “브로드웨이…”라며 말을 이으려던 G-Dragon의 말에 T.O.P이 신나서 “뮤지컬~!!”이라고 맞장구 친다. 둘의 연주에 피아노와 드럼이 더해진 빅뱅의 합주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