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샐러드 & 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www.sevensprings.co.kr)가 샐러드 바에 봄나물 메뉴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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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영양소가 가득한 잡곡밥에 파릇파릇한 봄나물에 달래 양념장을 함께 비벼 먹는 '봄나물 비빔밥'과 향긋한 냉이 미소 된장국이 봄철 입맛을 살려준다.
세븐스프링스는 비빔밥 섹션에 기존의 낙지볶음, 당근채, 표고버섯, 에그 스크램블, 호박 등 이외에 봄을 맞이하여 돌나물, 시금치, 부추 등의 파릇파릇한 봄나물을 추가했다.
또한 늘 먹던 고추장 대신 세븐스프링에서 직접 만든 달래양념장 역시 봄의 신선한 맛과 향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미소 된장국에 봄 채소 가운데 단백질, 칼슘, 비타민이 가장 풍부한 냉이를 넣은 '냉이 미소 된장국은 냉이의 무기질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아 영양소 유지에도 좋다.
신선한 봄나물은 겨울 동안 자양분을 머금고 나온 에너지 덩어리로 봄철 춘곤증과 무기력감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세븐스프링스는 현재 여의도, 역삼, 청계천, 삼성, 홍대, 광화문, 명동, 광나루, 부천중동에 9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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