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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강원경 PB 차세대 Young Banker 로 선정

 

윤주미 기자 | yjm@newsprime.co.kr | 2008.03.19 13:17:26
[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 압구정골드클럽 강원경 PB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아시안뱅커 紙의 ‘차세대 Young Banker’ 시상식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본 상은 아시안뱅커紙가 아시아권에서 국가별 차세대 금융리더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각 후보자의 업무성취도 및 정량적 지표 등을 토대로 결정된다.

강원경 PB는 지난 8년 간 하나은행 PB로 근무하면서 고객자산증대 및 해당 업무에 대한 탁월한 지식, 그리고 MBC ‘손에 잡히는 경제’ 고정패널출연 및 신문 기고 등 활발한 대외활동 노력을 높게 평가 받아 국내 수상자로 선정됐다.

하나은행은 1995년 국내 최초로 프라이빗 뱅킹 모델을 한국에 도입한 이후, 거액자산가고객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에 초점을 둔 영업을 실행해 왔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나은행은 영국 유로머니紙 선정, ‘Best Private Banking Award’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수상기관인 The Asian Banker紙는 1996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금융산업 Research & Intelligence 업체로, 매년 아시아 지역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 및 인터뷰를 통하여 분야별 수상자를 결정한다.

한국에서는 2006년 윤증현 前금감원장, 강정원 국민은행장 등이 리더십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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