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븐일레븐 임직원 100여명이 북한산 환경사랑 실천에 나선다. 이번 사회봉사는 신청자 100여명이 16:00시 북한산 화계사 입구에 집결한 뒤 화계사 등산로 계곡, 칼 바위 능선 입구 등 주변 쓰레기를 수거한다는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12월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태안지역 자원봉사 참여를 위해 12월 22일 ~ 23일 2차례에 걸쳐 주우환 대표이사를 포함한 세븐일레븐 임직원 100여명이 태안군 소원면 소근리에서 방제작업 자원봉사에 나섰고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연2회 개최되는 상품전시회 상품을 맹아원에 지원 하는 등 최근 사회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병원내부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점포에서는 연2회(크리스마스, 어린이날) 세븐일레븐 점장과 직원이 산타 복장을 하고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음료 그리고 과자 등 다양한 선물을 주고 즉석사진도 찍어주며 어린 환우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러한 사회공헌을 통해 국민과 사회로부터 신뢰받고 동시에 느슨해진 조직력을 다시 강화 할 수 있는 계기로 발전할 수 있어 점차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세븐일레븐 권영선 총무팀장은 “이번 북한산 환경사랑 실천을 시작으로 2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