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하누(
www.dahanoo.com)는 오는 3월 25일(화) 오전10시 30분에 섶다리마을 서울사무소에서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다하누 창업 설명회에서는 다하누의 유통 시스템과 메뉴 소개 그리고 한우전문점 창업 시장 동향까지 소개한다. 또한, 다하누 고기 시식 기회도 제공되며 강원도 영월 다하누촌 현장투어와 함께 축산농가를 둘러 볼 예정이다.
다하누는 한우 유통구조를 단순화해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 등심, 안심, 제비추리, 토시살,치맛살 등 구이용 부위를 모아 놓은 소한마리 모듬 메뉴(150g) 8,000원, 강원도 영월 다하누촌 산지에서 직접 공수 하여 신선함을 자랑하는 한우 육회와, 한우 생고기를 주메뉴로 판매한다.
다하누는 ‘정육점형 식당’으로 정육점에서 토종한우를 구입한 뒤 식당으로 가서 상차림비용 3,000원(1인 기준)을 지불, 기본 반찬을 제공받아 고기를 구워먹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실 평수 50평이상이면 오픈 가능하며 개설 상담부터 점포선정까지 다하누 본사가 컨설팅 해준다.
다하누 관계자는 “한미FTA 시대에는 수입 쇠고기와 경쟁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한우전문점이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토종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시함으로써 가격 경쟁력과 함께 도심에서도 신선한 산지 한우를 맛볼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