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림산업은 광주광역시의 한 가운데 ‘금싸라기 땅’으로 알려진 옛 송원학원 부지에 아파트 총 1,096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공급주택형은 111㎡(528가구), 142㎡(292가구), 164㎡(168가구), 194㎡(108가구)이며, 전 가구 모두 판상형 정남향 배치하여 채광 · 환기가 우수한 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조경면적이 무려 25,372㎡에 달하는 광주 광천 e-편한세상은 전 주동 1층을 필로티로 설계하여 개방감을 높이고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대규모 재개발 사업도 계획 중에 있다. 광천동 일대 426,380㎡로 진행될 광천재개발 사업은 대림산업, GS건설, 삼성물산 등 7개의 대형 건설사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재개발 사업 예정부지의 남단 기아로에 접한 ‘광주 광천 e-편한세상’은 향후 도심 안 대규모 신 주거단지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광주시 중심부에서 신흥 주거타운을 형성하게 될 광주 광천 e-편한세상의 모델하우스는 4월 중순에 유스퀘어(광주종합버스터미널) 맞은편 사업지 현장에 오픈 할 예정이다.
문의(062)368-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