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온·오프라인 꽃집들이 2월~3월의 꽃 시즌 성과를 바탕으로 꽃배달 네트워크 재편에 나선 가운데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회원사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업체가 있어 관심이 주목된다.
(주)스타패밀리의 전국 꽃배달 서비스 스타플라워(www.starflower.co.kr)는 전국의 상권을 247개 권역으로 구분, 회원사들의 상권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의 꽃배달 시장은 가입비를 목적으로 가맹점을 늘리려는 네트워크사와 다수의 네트워크사로부터 수주를 받으려는 말단 꽃집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소모적인 분쟁이 끊이지 않아 왔다.
스타플라워는 권역별 본부장을 두어 각 지역의 이익을 대변토록 하고 본사의 기능을 최소로 하여 쌍방향 네트워크의 허브 기능에 충실한 시스템을 완성했다. 광고비 집행내역과 수·발주 진행 현황 또한 실시간으로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공유하는 등 회원사 위주의 시스템으로 많은 온·오프라인 꽃집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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