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영FBC (대표 윤장복)는 보르도 대표 포도 재배자 조합 유니비티스 (UNIVITIS)가 만든 프리미엄 보르도 와인 ‘일레큐 (il est Q)’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여 3월 30일 (일)까지 롯데 백화점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및 분당점, 부산본점, 창원점 등 전국 10개 지점에서 무제한 와인 시음회를 개최한다.
각 롯데 백화점 와인 매장에서 진행되는 일레큐 시음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레큐 6병 구매 시 와인이 세워져 보관되는 기존 와인 쇼핑백과 달리 와인을 뉘여서 케잌 상자처럼 들고 다닐 수 있는 와인 발리젯 박스 (Valisette box)도 함께 제공한다.
일레큐는 유니비티스가 보르도 AOC 와인 NO.1 생산자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전 세계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한 브랜드 와인으로 세계 시장에 출시되기 전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첫 선을 보인다.
어려운 이름을 가진 기존의 프랑스 와인과 달리 부르기 좋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이 특징인 일레큐는 ‘He is Q’라는 의미의 불어로 좋은 품질 (Qualite)의 정통 보르도 와인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와인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메를로 50%에 까베르네 소비뇽과 까베르네 프랑이 각각 25%씩 블렌딩되어 부드러운 타닌이 매력적인 레드 와인이다. 강렬한 루비 색상과 섬세한 과일향의 긴 여운이 입 안 가득 남아 초보자 및 애호가 모두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엄격한 품질 관리를 위해 각 병 전면 라벨마다 일련번호를 명기하여 최적의 품질을 보장한다.
㈜아영FBC 김영심 마케팅 실장은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와인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메를로를 주품종으로 블렌딩하여 더욱 부드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르도 와인 일레큐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부담 없는 가격과 맛에 품질까지 좋아 2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까지의 남성들이 편안하고 즐길 수 있는 와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