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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의 유간호사, 'SAFE KIDS Korea' 홍보대사 위촉

 

이상미 기자 | it@newsprime.co.kr | 2008.03.24 09:49:21

[프라임경제] MBC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유간호사 정선우가 세계 17개국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정선우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측은 "정선우가 국제 아동안전기구인 'SAFE KIDS Korea'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SAFE KIDS Korea'는 1987년 미국 국립아동병원을 중심으로 창립되어 세계 17개국에서 어린이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국제 아동안전기구다.

정선우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선두적인 역할을 해온 'SAFE KIDS Korea'와 함께 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고 말했다.

덧붙여 "형식적인 홍보대사가 아닌 현장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홍보대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정선우는 SBS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지난해 MBC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MBC수사드라마 '히트'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인기를 모으며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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