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탠딩 석 마련으로 티켓 예매 사이트 서버가 다운 될 정도의 치열한 경쟁 끝에 매진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인기그룹 신화의 10주년 콘서트가 팬들의 성원에 꽃으로 물들 예정이다.
팬들이 직접 선물하는 꽃으로 콘서트 출입구에 대형 카드섹션을 방불케 하는 ‘10th’라는 초대형 문구 장식을 만드는 것. 팬들의 성원에 따라 그 크기와 규모가 달라질 예정이다. 신화 10주년을 기념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화 팬들은 직접 고른 꽃으로 신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에릭, 신혜성, 전진, 김동완, 이민우, 앤디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꽃과 함께 보낼 수 있다.
‘신화에게 사랑의 꽃 보내기’ 이벤트는 신화의 소속사인 굿이엠지(www.goodenter.com)와 전국 온라인 꽃배달 서비스 스타플라워(www.starflower.co.kr)가 기획한 것으로, 3월 18일~ 28일까지 스타플라워홈페이지 내에서 진행되며,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신화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스타플라워에서는 신혜성-린의 뮤직비디오 감상평 이벤트와 2기 대표 모델 투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