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코웰(www.ecowell.net)은 최대 1일 99kg, 1회 60kg까지 처리할 수 있고, 5단계 필터장치를 통해 악취걱정 없이 단시간에 분말형태로 건조 분해되는 대용량 업소용 음식물 처리기 ‘에코웰 E100’을 출시했다.
‘에코웰 E100’은 심한 악취와 용역관리 비용으로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골머리를 앓아 왔던 음식점들을 위한 업소 전용 음식물 처리기로, 하루 5시간에서 12시간이면 최대99kg, 1회 60kg까지 단시간에 처리가 가능하다. 또 기존제품들이 탈취에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을 5단계 필터장치와 폐쇄회로를 적용해 110% 개선시켜 음식물쓰레기 악취를 말끔히 잡았다. 에코웰은 건조분해식인 ‘에코웰E100’과 함께 특허 개발된 발효균을 이용한 완전분해 발효소멸식인 ‘에코웰E100S’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건조분해식 ’에코웰E100’ 1천 200만원, 발효소멸식 ‘에코웰E100S’ 7백 70만원 대. <문의: 1600-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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