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차가 대학생 국제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전세계 젊은이들이 모여 공동생활을 하며 봉사활동 및 문화교류 활동을 펼치는 「워크캠프」에서 활동할 참가자 40명을 선발하는 것이다.
기아차는 "대학생들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기아자동차의 BI와 연계해 활력 있는 기업 이미지를 구현하고, 세계 각국 대학생들과의 교류로 글로벌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워크캠프」참가자들을 모집한다" 고 밝혔다.
이번 워크캠프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2~4주간 독일과 프랑스, 영국, 일본, 라오스 등 유럽과 아시아 국가에서 펼쳐지며, ▲ 참가자 상호간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문화교류 ▲ 현재 세계가 당면한 이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워크숍 ▲ 각 캠프별 특성에 맞추어 건축, 농업, 문화, 예술, 사회봉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는 현장학습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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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크캠프」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현지 대학생들과 해맑게 웃고 있다.] | ||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대학생 마케팅을 통해 20대 젊은 층으로부터 기아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잠재고객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캠프 기간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는 만큼 글로벌 마인드를 지닌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기아차는 2006년부터 대학생 대상「글로벌 워크캠프」프로그램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대학생 서포터즈’, ‘로체 청소년 원정대’ 등 Y세대 참여 마케팅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 국제자원활동
일정기간 외국에 거주하며 지역사회 개발, 교육, 의료활동 등을 통해 자신의 자원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참가자들과의 문화교류로 자신의 경험을 확대하는 활동을 말하며 워크캠프가 일반적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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