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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스카이프폰 홈플러스 입점

 

이상미 기자 | it@newsprime.co.kr | 2008.03.27 16:42:14

   
   
[프라임경제] 벨킨은 스카이프 전용 와이파이폰을 27일부터 전국 홈플러스 매장(익스프레스 매장 제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카이프 와이파이폰은 컴퓨터가 없이도 무선랜 접속 지역 어디서나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국제전화 요금이 매우 저렴해 해외에 가족을 두었거나 국제전화가 잦은 이들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판매가는 16만 9,000 원이다.

벨킨은 스카이프 와이파이폰의 홈플러스 입점을 기념해 인터넷 전화 사용에 꼭 필요한 무선 공유기를 모든 구매자들에게 증정한다. 또한 국제전화를 약 8시간 정도 통화할 수 있는 1만 원 무료 통화권도 제공한다.

벨킨 이혁준 지사장은 “최근 통신사들의 인터넷 결합상품의 출시로 인터넷 전화에 대한 인식 확대와 함께 수요 또한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벨킨은 이번 홈플러스 입점을 계기로 인터넷전화 실수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스카이프 와이파이폰의 마케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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