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기술투자(회장 서갑수)는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를 위해 신임 대표이사로 전 국민은행 부행장 (국제금융그룹)을 역임한 정성현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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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는 한국기술투자는 올 1월 일본 동경 법인을 설립하고 이달 두바이 국부펀드로 설립한 ‘두바이 테크노파크’가 후원하는 ‘KTIC-Jasper 아시아 걸프 호라이즌 펀드’의 운영사로 선정 되는 등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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