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천 파동에 이어 한나라당 강원지역에서 돈 봉투 살포 등 내부적 악재가 터지면서 총선 최대 호재를 만난 야당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독주와 허상을 깨겠다며 공세의 수위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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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국민의 정부와 참여 정부에서 정부 핵심 요직을 거친 이용섭 통합민주당 후보(광산을)도 “1% 부자정당의 오만과 독선을 막기 위해 건전한 견제세력인 민주당에 힘을 몰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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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과거의 구태 정치 답습이 아닌 새로운 정치를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한 이 후보는 “국민을 섬기는 정치, 깨끗하고 정직한 정치인이 되겠다”면서 “지역 균형 발전과 초일류 대한민국을 건설에 통합 민주당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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