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이트맥주는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붐 조성 뿐만 아니라 지역 스포츠 육성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에 하이트맥주는 오는 29일부터 9월 말까지 LG트윈스, 삼성라이온즈, 한화이글스, 기아타이거즈, 우리히어로즈 등 국내 프로 야구 5개 구단 및 삼성 블루윙즈 축구 구단과 함께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들의 즐거움을 배가 시키고 적극적인 응원 참여를 유도하는 '하이트 오픈업 타임'(Hite Open-up Time)이벤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첫 득점 또는 첫 골, 홈팀 더블플레이 등 경기 중간에 관중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매 경기 100명에게 캔맥주 무료 시음기회 제공 및 풍성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올해부터 하이트맥주는 대한민국 지역 축구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블루윙즈배 하이트 생활 체육대회' 공식 스폰서로 활동하며 우승 상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 해로 제 9회를 맞은 '블루윙즈배 하이트 생활 체육대회'는 약 80여 개 수원 지역 동호인 축구팀의 예선을 거쳐 5월 24일 최종 결승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트맥주 마케팅팀 박종선 상무는 "올 한 해 하이트의 '스포츠 마케팅 강화 원년'의 의미는 또한 다가오는 8월 베이징 올림픽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취지도 담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하이트는 향후 지속적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성장 및 활성에 기여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