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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C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심 청구

 

김다롱 기자 | stock@newsprime.co.kr | 2008.03.28 17:03:01
[프라임경제]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8일 SK C&C와 서울문화사의 주권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SK C&C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통합 및 관리업을 하는 SK그룹의 IT서비스 업체로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대주주로 있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액은 1조1690억원, 당기순이익은 1977억원을 기록했다. 공모 예상액은 미정이며 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서울문화사는 잡지, 도서, 만화 등의 출판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72억원, 43억원으로 나타났다. 공모 예상액은 128억~153억원이 될 예정이며 굿모닝신한증권이 상장 주관사다.

올 들어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기업은 위 두 기업을 포함 10개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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