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나라를 만드는 기업'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한솔교육(대표이사 배재학)이 최근 초•중등 대상의 수학 전문 공부방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한솔교육의 자회사 ㈜에듀베이스는 최근 초등, 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매일가는 맞춤학습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을 열고, 이를 위해 수도권 지역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솔플러스 수학교실>은 초등, 중등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개념학습, 맞춤 문제풀이, 1대1 학습 지도 등으로 구성된 수학 전문 학원이다. 초등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수학교실은 학생들이 교습소 또는 재택 공부방에서 수업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첫 단계로 지난 19일 목동 직영 교실을 오픈했으며, 이어 27일에는 인근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한솔교육은 목동 교실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교습소 또는 재택 공부방을 확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솔플러스 수학교실>은 매일 1시간씩 지속적인 학%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