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버블세븐지역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이 4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송파구(-0.10%), 서초구(-0.05%), 용인시(-0.03%), 양천구(-0.02%) 순이다.
반면, 강북권, 수도권 외곽 등 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의하면 지난 3월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아파트 값을 조사한 결과 주간 매매가는 0.03%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매매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 노원구(0.16%), 도봉구(0.16%), 구로구(0.11%), 강북구(0.10), 은평구(0.09%), 금천구(0.09%), 중랑구(0.09%), 용산구(0.09%), 마포구(0.08%) 순으로 상승했다.
△도봉동 서원 56㎡A가 500만 원 올라 1억4,000만~1억7,000만 원, 방학동 벽산2차 79㎡가 500만원 올라 2억~2억3,000만 원이다.
△구로구 구로동 한신 46㎡가 1,000만 원 올라 1억2,000만~1억4,000만 원이다.
△마포동 쌍용 82㎡가 1,500만 원 올라 2억7,000만~3억6,000만 원, 용강동 삼성래미안 79㎡A가 500만원 오른 3억8,000만~4억7,000만 원이다.
△송파구 잠실동 주공5단지 115㎡가 2,500만 원 내린 12억2,000만~13억원, 송파동 한양 128㎡가 1,500만 원 내린 8억2,000만~9억3,000만원이다.
△서초구 재건축 단지인 반포동 한신1차 109㎡가 4,000만 원 내린 15억~15억7,000만 원, 반포동 주공1단지 72㎡가 500만 원 내린 9억7,000만~10억3,000만 원이다.
금주 경기 및 신도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04%와 0.01%, 인천은 0.13%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광명시(0.19%), 의정부시(0.17%), 인천 계양구(0.17%), 남양주시(0.14%), 구리시(0.10%) 등이 꾸준히 상승했으며 광주시(-0.09%), 파주(-0.04%), 용인시(-0.03%) 등은 하락했다.
△의정부시는 송산주공5단지 109㎡가 1,000만원 올라 2억3,000만~2억5,000만 원. 삼도세라믹 72㎡가 500만 원 올라 1억~1억2,500만 원이다.
△남양주시도 진건읍 주공1차 79㎡가 1,000만 원 올라 1억3,000만~1억4,000만 원, 퇴계원면 강남건영1단지 79㎡가 750만원 올라 1억5,000만~1억7,500만 원이다.
△용인시는 쌍용2차 211㎡가 1,000만 원 하락한 5억6,000만~6억5,000만 원, 롯데낙천대2차 158㎡가 500만원 하락한 5억4,000만~6억2,0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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