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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핸드볼의 금메달 쾌거를 다시 한번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4.03 14:37:08
[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가 핸드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핸드볼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대대적인 스포츠 후원 행사를 가진다.
   
 
   
 


홈플러스는 3일 문래동에 있는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대한핸드볼협회 및 남·녀 대표팀을 공식 후원하는 “Again 1988, 코리아 플러스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gain 1988, 코리아 플러스 캠페인”은 대표팀의 동반우승과 국내 핸드볼 붐업을 위해 평범한 후원식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해 진행되는 스포츠 축제.

축제로 진행되는 만큼 홈플러스 이승한 사장과 핸드볼협회 조일현 회장을 비롯해 전·현직 대표팀 감독, 88올림픽 출전선수, 일반 고객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내고 최근 어렵게 올림픽 본선티켓을 획득한 현 여자 대표팀 등 현직 선수들도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홈플러스는 먼저 대한핸드볼 협회와 공식 조인식을 갖고 대표팀 후원 및 핸드볼 발전을 위한 재정지원은 물론 다양한 공동 마케팅 등을 전개한다. 또한 조인식 후에는 이승한 사장, 조일현 협회장, 전·현직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함께 남·녀 동반우승을 기원하는 우승 기원 플러스볼 서명식, 핸드프린팅 행사, 여자 대표팀 환영식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홈플러스는 대표팀의 올림픽 우승을 고객들과 함께 기원하고 핸드볼에 대한 인기를 확대하고자 실제 핸드볼공 모형으로 만들어진 대형 플러스볼에 일반시민들과 행사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하는 우승 기원 서명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홈플러스 이승한 사장은 “올림픽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려온 핸드볼이 그간 비인기 종목으로 국민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최근 일어난 핸드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로 소비자와 함께 핸드볼을 응원하겠다”라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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